시가총액미달, 동전주 48곳 관리종목 지정 임박 기업 명단 총정리 (2026.8월 기준)

최근 코스피·코스닥 상장유지조건 강화 이슈가 투자자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코스피 코스닥 상장유지조건 강화로 36개 기업 무더기 관리종목 지정”이라는 소식을 접하고 정확한 기업 리스트와 배경이 궁금해 검색하신 분들이 많을 텐데요, 한국거래소 및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자료를 교차 확인한 결과 2026년 8월 9일 기준 실제 관리종목 지정 우려 공시 기업 수는 총 48곳(코스닥 38곳, 코스피 10곳)으로 확인됩니다. 이 글에서는 상장유지조건 강화 내용과 관리종목 위기에 놓인 기업 명단, 기업들의 대응 방안을 최신 데이터로 총정리합니다.

시가총액미달, 동전주 48곳 관리종목 지정 임박 기업 명단 총정리 (2026.8월 기준)

관리종목 기업리스트

📌 이 글의 핵심 3줄 요약

  • 2026년 7월 1일부터 코스피 시가총액 요건이 200억 원에서 300억 원으로, 코스닥은 150억 원에서 200억 원으로 강화됐고, 2027년 1월 1일부터는 코스피 500억 원, 코스닥 300억 원으로 한 번 더 오릅니다(출처: 금융위원회, 2026.5.13 승인).
  • 종가 1,000원 미만이 30거래일 연속되면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는 ‘동전주 퇴출’ 규정이 처음 적용되면서, 2026년 8월 9일 기준 코스닥 38곳·코스피 10곳 등 총 48곳이 8월 13일 무더기 관리종목 지정 갈림길에 놓였습니다(출처: 한국거래소·금융감독원 전자공시, 2026.8.9).
  • 기업들은 유상증자, 자기주식 취득, 액면(주식)병합 등으로 상장유지 요건 충족에 나서고 있으나 실제 회피 성공 사례는 많지 않다는 관측입니다.

💰 강화된 코스피·코스닥 상장유지조건이란 무엇인가?

Q. 상장유지조건이 어떻게 바뀌었나요? → A. 2026년 7월 1일부터 시가총액 미달 기준이 코스피는 200억 원→300억 원, 코스닥은 150억 원→200억 원으로 상향됐고, 종가가 1,000원 미만으로 30거래일 연속 지속되면 다음 날 즉시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는 ‘동전주 퇴출’ 규정이 신설됐습니다(출처: 한국거래소 상장규정 개정, 2026.7.1 시행). 이는 지난 5월 13일 금융위원회 정례회의를 통과한 ‘상장폐지 개혁방안 시행을 위한 한국거래소 상장규정 개정안’에 따른 것입니다(출처: 동행미디어, 2026.8.7).

📊 기존 기준과 강화된 기준, 어떻게 다른가?

아래 표는 개정 전후 상장유지 핵심 요건을 비교한 것입니다. 시가총액 요건은 코스피 50%, 코스닥 33% 각각 상향되어 중소형주의 관리종목 편입 위험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구분 기존 기준 강화 기준(2026.7.1~) 비고
코스피 시가총액 200억 원 300억 원 50% 상향, 2027.1.1 500억 원으로 추가 상향 예정
코스닥 시가총액 150억 원 200억 원 33% 상향, 2027.1.1 300억 원으로 추가 상향 예정
동전주(주가) 요건 별도 규정 없음 종가 1,000원 미만 30거래일 연속 시 관리종목 2026.7.1 신설
개선기간 내 회복 조건 90거래일 중 연속 10거래일+누적 30거래일 상회 시 지정해제 90거래일 중 연속 45거래일 상회해야 지정해제 회복 요건 대폭 강화
코스닥 매출액 요건(특례상장 등) 30억 원 내외 50억 원 바이오·기술특례 상장사 영향 큼
(출처: 한국거래소 상장규정 개정안, 삼일PwC 「IPO 및 상장폐지 제도 개선방안」, 2026)

🔍 관리종목 기업리스트

📈 2027년에는 요건이 얼마나 더 오르나?

Q. 2027년에도 요건이 또 강화되나요? → A. 네, 맞습니다. 시가총액 요건은 2027년 1월 1일부터 코스피 500억 원, 코스닥 300억 원으로 한 단계 더 상향됩니다. 원래는 2027~2028년에 걸쳐 순차 적용될 계획이었으나, 금융위원회가 2026년 5월 13일 제9차 정례회의에서 상향 일정을 반기 단위로 최대 1년 앞당기는 개정안을 승인하면서 2026년 7월(코스피 300억·코스닥 200억)에 이어 2027년 1월 1일 곧바로 코스피 500억 원·코스닥 300억 원 기준이 적용되는 것으로 확정됐습니다(출처: 금융위원회 정례회의 승인 보도자료, 전자신문·서울경제, 2026.5.13). 삼일PwC의 장기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2029년 기준 코스닥 137개사(전체의 약 8%), 코스피 62개사(전체의 약 7%)가 강화된 매출·시가총액 요건에 미달할 것으로 추산됩니다(출처: 삼일PwC 이슈브리프, 2026).
적용 시점 코스피 시가총액 요건 코스닥 시가총액 요건
~2026.6.30 (기존) 200억 원 150억 원
2026.7.1~ 300억 원 200억 원
2027.1.1~ 500억 원 300억 원
(출처: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상장규정 개정안, 2026.5.13 승인)

체크포인트

  • □ 보유 종목의 최근 30거래일 종가가 1,000원 이상을 유지하는지 확인
  • □ 보유 종목 시가총액이 코스피 300억 원 / 코스닥 200억 원을 웃도는지 확인
  • □ 2027년 1월 코스피 500억 원 / 코스닥 300억 원 기준까지 감안한 중장기 대응 여부 확인
  • □ 관리종목 지정 우려 공시(전자공시시스템 DART) 발생 여부 수시 점검

📋 관리종목 지정 위기에 놓인 기업 명단은?

Q. 실제로 어떤 기업들이 위험한가요? → A. 2026년 8월 9일 기준, 25거래일 연속 종가 1,000원 미만으로 관리종목 지정 우려를 공시한 기업은 코스닥 38곳, 코스피 10곳 등 총 48곳입니다. 이들 기업이 8월 12일까지 단 하루도 종가 1,000원을 회복하지 못하면 8월 13일 무더기로 관리종목에 지정됩니다(출처: 한국거래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연합뉴스 인용, 2026.8.9).

🔍 코스피 관리종목 지정 우려 기업은 어디인가?

2026년 8월 5일 공시를 시작으로 코스피에서는 다음 10개 종목이 동전주 관리종목 지정 우려 대상에 포함됐습니다(우선주 제외).
  • ✅ 상상인증권
  • ✅ 대교
  • ✅ 영화금속
  • ✅ 대영포장
  • ✅ 사조동아원
  • ✅ 형지엘리트
  • ✅ 일신석재
  • ✅ 에이엔피
  • ✅ 트리니티항공
  • ✅ 온타이드
(출처: 뉴스웨이, 2026.8.11 / 더팩트, 2026)

🔍 코스닥 관리종목 지정 우려 기업은 어디인가?

코스닥에서는 8월 5일 한 번에 33곳이 공시된 데 이어, 6일과 7일 추가 공시가 이어지며 아래 기업들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 ✅ 유니슨 · 덕산이피씨 · 인지디스플레 · 쎄노텍 · 다보링크
  • ✅ 세화피앤씨 · 뉴인텍 · 우듬지팜 · 대호특수강 · 노을
  • ✅ 에스에너지 · 랩지노믹스 · 더라미 · 모비데이즈 · 이스트에이드
  • ✅ 체리부로 · 옴니시스템 · SDN · LK삼양 · 좋은사람들
  • ✅ 제이엠아이 · 샤페론 · 국영지앤엠 · 서한 · E8
  • ✅ CMG제약 · 이노인스트루먼트 · 모아라이프플러스 · 아스트 · 우리엔터프라이즈
  • ✅ 에이비온 · 티케이지애강 · 형지글로벌 등 총 38곳
(출처: 뉴스웨이·다음뉴스 인용 전자공시시스템 자료, 2026.8.9~8.11)
관리종목지정 기업리스트

📊 관리종목 지정 사유별 비중은 어떻게 되나?

Q. 지정 사유가 동전주뿐인가요? → A. 아닙니다. 7월 1일 신규 규정 시행 이후 8월 7일까지 실제로 관리종목에 신규 지정된 27곳을 사유별로 보면 시가총액 미달 등 24곳(약 89%), 스팩(SPAC) 상장예비심사청구서 미제출 등 3곳(약 11%)으로 나타나 시가총액 미달이 압도적 비중을 차지합니다(출처: 한국거래소, 동행미디어 인용, 2026.8.7).


🔍 관리종목 실시간공시

🎯 상장유지를 위해 기업은 어떤 방안을 내놓고 있나?

Q. 위기 기업들의 대응책은? → A. 시가총액·주가 요건 미달 기업들은 주로 유상증자, 자기주식(자사주) 취득, 액면(주식)병합 세 가지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다만 병합이나 증자를 결정해도 신주 상장·효력 발생까지 시일이 걸려 당장의 관리종목 지정을 피하기는 쉽지 않다는 것이 시장의 대체적인 평가입니다(출처: 더팩트, 2026).

💡 유상증자·자사주 매입 사례는 어떤 것이 있나?

시가총액 미달 위기에 놓인 코스피 상장사 중 주연테크와 아센디오는 유상증자를, SH에너지화학은 임원의 자사주 매입을 택했습니다. 코스닥에서는 세진티에스, 육일씨엔에쓰, 케이엠제약 등이 자기주식 취득 계획을 공시했습니다(출처: 딜리안, 2026.8.9). 다만 자사주 매입이나 유상증자만으로 시가총액 300억 원(코스피)·200억 원(코스닥) 요건을 실제로 넘어서는 사례는 많지 않다는 관측입니다.

🔍 액면(주식)병합은 왜 선택하나?

동전주(주가 1,000원 미만) 요건은 주식 수를 줄이고 액면가를 높이는 주식병합으로 즉각적인 주가 상승 효과를 낼 수 있어 대응책으로 활용됩니다. 다만 형지엘리트는 병합 일정이 9월 말로 잡혀 있어 8월 중 동전주 관리종목 지정 여부가 먼저 결정되며, 샤페론은 병합 효력발생일이 9월 8일, 신주 상장 예정일이 9월 29일로 이번 판정 시점보다 늦어 병합 결정만으로는 8월 지정을 피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출처: 더팩트, 2026).

📅 앞으로 일정은 어떻게 되나?

관리종목 지정은 개별 기업의 25거래일차 공시일 이후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 8월 6~7일 공시 기업(인지디스플레·쎄노텍·다보링크, 유니슨·덕산이피씨)은 5거래일의 추가 확인기간을 거쳐 8월 14일 또는 18일(광복절 대체공휴일 이후 첫 거래일) 지정 여부가 갈립니다(출처: 뉴스웨이, 2026.8.11). 시가총액 요건도 2027년 1월 1일 코스피·코스닥 모두 한 단계 더 상향될 예정이어서, 관리종목 지정 기업 수는 하반기로 갈수록 늘어날 가능성이 큽니다.

✅ 상장유지조건 강화, 투자자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Q. 지금 당장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 A. 보유 종목이 ① 최근 30거래일 종가 1,000원 미만 지속 여부, ② 시가총액 코스피 300억 원·코스닥 200억 원 근접 여부, ③ 관리종목 지정 우려 공시 여부 세 가지를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한국거래소 KIND에서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관리종목 지정 후에는 매매거래가 정지될 수 있고, 대용증권으로도 사용할 수 없어 유동성 리스크가 급격히 커집니다(출처: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2026.3.15 기준).

❓ 자주 묻는 질문 (FAQ)

Q1.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면 바로 상장폐지인가요?

아닙니다. 관리종목 지정은 상장폐지의 첫 단계일 뿐입니다. 동전주의 경우 지정 이후 90거래일 동안 연속 45거래일 종가 1,000원 이상을 유지하면 지정이 해제되지만, 그렇지 못하면 상장폐지 절차로 넘어갑니다(출처: 한국거래소, 2026).

Q2. 관리종목 지정 우려 공시와 실제 지정은 다른가요?

네, 다릅니다. ‘지정 우려 공시’는 25거래일 연속 요건 미달 시 의무적으로 내는 예고 공시이며, 이후 남은 5거래일(30거래일째)까지 요건을 회복하지 못하면 다음 날 실제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출처: 뉴스웨이, 2026.8.11).

Q3. 2026년 중 코스닥 상장폐지 대상 기업은 총 몇 곳으로 예상되나요?

자본시장연구원은 개혁방안이 반영되면 2026년 코스닥 상장폐지 대상 기업 수가 당초 금융위원회 예상치인 50개사보다 100여 개 늘어난 150개사 내외가 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출처: 자본시장연구원 정지수 선임연구원, 2026.8.7).

Q4. 관리종목 지정 현황은 어디서 직접 확인할 수 있나요?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open.krx.co.kr)의 ‘KRX시장-투자참고-관리종목’ 메뉴 또는 한국거래소 전자공시 홈페이지(kind.krx.co.kr)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출처: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Q5. 시가총액 요건 강화는 앞으로도 계속되나요?

네. 2027년 1월 1일부터는 코스피 500억 원, 코스닥 300억 원으로 시가총액 요건이 한 단계 더 강화됩니다. 매출액 요건도 특례상장사를 중심으로 30억 원에서 50억 원으로 강화되는 등 상향 조정 주기 자체가 매반기 단위로 앞당겨졌습니다(출처: 금융위원회 정례회의 승인, 전자신문·서울경제, 2026.5.13).

2026년 코스피·코스닥 상장유지조건 강화는 부실기업을 시장에서 신속히 걸러내 투자 환경의 신뢰도를 높이려는 취지에서 시작됐지만, 실제로는 동전주·저시가총액 중소형주를 중심으로 관리종목 지정이 무더기로 이어지는 상황입니다. “36개 기업”이라는 세간의 언급과 달리 2026년 8월 9일 기준 공식 확인된 위기 기업은 총 48곳(코스닥 38곳, 코스피 10곳)이며, 8월 13일과 8월 14~18일 사이 순차적으로 지정 여부가 확정될 전망입니다. 보유 종목이 명단에 포함돼 있다면 유상증자·자사주 매입·액면병합 등 기업의 대응 공시를 주의 깊게 살피고, 관리종목 지정 이후에는 거래정지·유동성 축소 리스크가 커진다는 점을 반드시 유념해야 합니다. 투자 판단에 앞서 한국거래소 KIND와 전자공시시스템(DART)에서 최신 공시를 직접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 투자면책조항
본 게시글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것이 아닙니다.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관련 정보는 한국거래소·금융감독원 공시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나, 시장 상황에 따라 실시간으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 투자에 따른 손실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투자 결정 전 반드시 최신 공시와 전문가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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